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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맛집 아모레퍼시픽 본사 건물 식당가 일식 전문점 '진작 다이닝 용산점'내돈내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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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산역 아모레퍼시픽 본사건물 지하 식당가에 있는 일식 퓨전레스토랑이다. 주요메뉴 카이센동과 후토마끼 그리고 트러플 홍새우 파스타가 대표메뉴다. 전반적으로 깔끔한 분위기와 맛과 해산물 신선등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일단 데이트약속이나,주요 친구약속에  좋은 장소다. 가격은 2만원중반이상이다. 아모레퍼시픽 지하 주차장을  이용가능하고 1시간30분까지는  식당방문객 무료 가능하다. 그이후는 10분당 1500원이라는 핵폭탄을 맞게 된다. 웨이팅이 있을수 있으니 일단 네이버 예약가능하다. 연중무휴이고  운영된다. 카이센동은28,900원이다. 후토마끼가 16,800원이다. 트러플 홍새우 파스타는 24,000원이다. 모든메뉴가 거의 2만원 중반이다. 음식의 퀄리티와 해산물의 신선도는 좋은평가를 받고있다. 그러나 가성비인지는 각자의 몫이다. 그대신 데이트 장소,약속장소로는 좋은 장소다. 넓고 화려한 식당은 아니지만  깔끔한 인테리어로 괜찮은 편이다. 용산 이지역은 노포나 레트로 감성의 골목길이 아직도 남아 있는 곳이다.  젊은친구들은 오히려 레트로 감성의   골목 노포를 찾는 편이다. 이집 대표메뉴인 카이센동 그리고 홍새우파스타  이정도면 딱 좋다.

다산현대프리미엄 아울렛 근처 일식 사시미 스시맛집 내돈내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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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방문한 스시집은 '스시드림'이라는 일식 스시집이다. 스시 뿐만 아니라 사시미 메뉴도 있다. 이동네 처음 개업했을때 부터 방문했던 집이다. 이근처 식당들이 개업하고 롱런하지 못하는거에 비해서 이집은 개업후 지금까지 영업을 해오고 있다. 그만큼 가격과 음식 모두 괜찮다는 평가를 받는다는 생각이 든다. 나역시도 자주 오는 집은 아니지만 분명 이근방에서 스시집을 찾는다면 이번처럼 이집을 방문한다. 오늘메뉴는 세트 메뉴로 16000원하는 세트다. 가격역시 이정도면 매우 합리적이다. 스시와 튀김 그리고 우동까지 나오니 완벽한 한끼 식사임에는 틀림 없다. 여기에 소주,사케,생맥주 한잔이면 간단한 술안주 까지 매우 좋은 차림이다. 생선스시3개,연어,새우,문어  그리고 사진처럼 기타 등등이다. 일단 맛있다.이정도면 괜찮은 스시집이 맞다. 정확히 이야기하면 가성비에 최고다. 이가격에 이정도면 최고다 라고 말해야 정확히 맞는 말이다. 생선스시도 괜찮다. 생선의 퀄리티 숙성정도역시  맛없는 회전초밥집 보다는 백배 나은 정도다. 가격과 맛에서 균형을 아주 잘잡고 있기때문에 많은 음식점들이 흥망성쇄를 겪고 있어도,이집은 그래도 오픈이래 한집에서 지금까지 장사를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다음에도  방문할 의향이 있다. 다음방문은 사시미세트와 소주한잔을 하고 싶다. 그래야 이집 진짜 생선회 실력을 볼수 있다. 생선의 퀄리티와 숙성의 기술이 일식집을 논할수있다. 적어도 나에게는 그정도.. 그리고 친절함이 필수다. 이집은 인상깊게 친절한편은 아니지만,뭐 딱히 흠잡을건 없다. 그래도 좀 웃어주면 좋은데.. 그런건 없다. 이제는 키오스크 주문에,로봇이 서빙하는 시대이기도 하니 인간에게 값비싼 서비스를 바라는건 무리다. 가격과 맛만 괜찮다면 흔쾌히 방문하고 싶다. 이집이 모범적인 사례다. 간단한 스시 괜찮은 집이다. 웬만한  가성비를 내세운 회전초밥집 보다 훨씬 좋은집이다. 딱 16000원에  부족하지 않고,괜찮은 스시집 이게 이집의 ...

메가커피 컴포즈 커피 보다 괜찮을까? 퍼센트 커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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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메가커피가  없는곳이 없을정도로 여기저기  널려 있더.  커피맛 보다는 그냥 싸서 먹는 편이다.커피는 먹고싶지 않을때 먹어야 할때도 메가커피.. 어쩔수 없이 먹어야 할때도 메가 커피다.이유는 한가지 그냥 싸서다. 가격이 싸니까 그냥 먹는 편이지, 커피맛 때문에 찾은적은 없다. 그러나 그중에 컴포즈 커피맛 괜찮다. 은근 가격대비 좋은 커피맛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웬만하면 컴포즈에 가는편이다, 그리고 퍼센트 커피 이집 커피도 가격대비는 괜찮은 편에  속한다. 왜 퍼센트 커피인지 모르겠으나, 그냥 보통은 하는 커피 체인점이다. 물론 메가커피보다는 훨 괜찮은 커피집 이다. 그나마  가성비로 커피마시고 싶을때 찾아가는 집이다.퍼센트!!  방금 파악한건데 상위10%스페셜티 원두를 사용한다고 해서 퍼센트커피 혹은 텐퍼센트커피라고 부른다고 한다. 어쩐지... 전국적으로 빠르게 체인점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슬로건이 "밀도 있는 한 잔으로 일상의 순간을 충만하게 채우다" 라고 한다. 갑자기 퍼센트 커피 홍보대사로 나선 모양새 네....어나여!! 싱위10% 스페셜티 원두를 사용하고,부드러운 크림 라떼가 괜찮다. 분위기는 감성적인 우드 화이트톤 인테리어가 차분한 편이다. 그러나 워낙 매장들이 좁아서 분위기는 그닥 의미도 없다. 몇군데 가봤지만  몇 테이블이 없다.  그냥 테이크 아웃이나 하면 더좋은 곳이다.일단 프리미엄원두를 커피맛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뭐든지 가성비! 좋은 맛과 좋은가격은 성곻하는 지름길임에는 틀림없다. 나역시 수많은 커피전문점중에   생판 모르는 체인점을 칭찬하고 있다.

남양주 다산동 (구)도농동 짬뽕 맛집 하오짬, 웨이팅 감수할 가치가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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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 도농동골목 해물짬뽕맛집으로 주변 동네에  소문난 짬뽕집을 방문했다. 웨이팅은 브레이크 타임끝나는 오후5시간때 집중디고, 그시간이후는 원활한 흐름을 보인다. 현재 다산동에 위치한 '하오짬 해물짬뽕'은 줄서서 먹는 중국집이라고 해서,호기심 발동하여 찾아갔다. 해물짬뽕맛집 하오짬가게 사골 육수를 12시간 우려내어 만든 국물과 푸짐한 해물,두툼한 짬뽕 탕수육이 대표적인 인기메뉴다. 우리는 중국집 단골 해물짬뽕과 짜장면을 주문하여 진정한 맛평가를 하겠다는 각오로 임했다. 푸짐한해물짬뽕 해물짬뽕 비쥬얼은 일단 합격점이다. 푸짐하다. 홍합,오징어,바지락등 해물이 푸짐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쟁방짜장해물맛 국물은 사골국물이니 구수하고, 흠잡을때가 없이 맛있다 라는 생각이 든다. 해물쟁반짜장 역시 넉넉한 매물과 채소 그리고 살짝 매콤한 맛이 특징이다. 느끼하지 않고 양도 많아서 만족감이 매우 좋다. 결국 짬뽕,짜장면 모두 기본 이상의 맛있는집이다. 그러나 분명한건 여기가 최고,여기 '와우'하는 정도는 아니고,잘하는집정도로 인식했다. 실제로 그담에 중국집을 몇번도 방문할 기회가 있었는데, 이집이 아니고 근처 지식산업센터 '짬뽕관'이란 중국집을 방문했고, 결국 이집에 손을 들어 줬다. 어제도 이집 짜장과 탕수육을 먹고 왔다. 두군데 모두 맛있는집이다. 그러나 '짬뽕관' 더 편하고,맛있고,가성비 있어 보인다. 아무래도 이집은 주차장 부재와 적은 식당 내부... 그러나 완벽하게  뛰어넘는 중국집 까지는 아닌가 보다. 적어도 나에게는 그렇다. 그러나 맛있는집이고 추천할만한 집이라고 분명 전한다. 브레이크 타임은 5시에 끝난다. 요때가 웨이팅이 있다. 요 핵심시간을 피해서 온다면  큰 웨이팅은 분명 없을꺼 같다. 일단 다음에 또 방문해 본다면 탕수육을 주문해 볼꺼 같다. 이제 중국집 기준에 탕수육맛이 추가다. 중국집은 짜장면,짬뽕은 기본적으로 맛있어야 하지만.. 추가로 탕수육이 맛있어야 한다. 탕수육 별다른 음식이 아니라고 ...

노원역 스테이크 피자 파스타 가성비 맛집 '코지하우스'내돈내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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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지하우스는  노원역 8번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가성비 넘치는 양식집 이다.주요 메뉴는 스테이크,파스타,필라트 등  다양한 가성비 넘치는 메뉴들이 많은 곳이다. 분위기도 괜찮아서 가족모임,데이트,친구 만남,회식장소로도 뛰어나다. 주요 메뉴가격대가 만원이라 가성비 넘치는 맛집으로 괜찮다. 특히 매월 10일 열리는 '10달라 스테이크 반값 이벤트'는 큰 매력이다. 가능하면 기억해 두었다가 10일날 방문하면 대박이다. 영업시간은 1130분 부터 2130분까지다. 브레이크 타임은 1530분부터 1700시 까지다. 라스트 오더는 2030분이니 참고하면 좋다. 주차는 기게식 주차장이 있다. 영수증 확인하면 된다. 주문은 테이블 키오스크 주문이다. 주중 저녁시간은 웨이팅 있을수 있으니, 당연히 케치테이블 앱으로 원격 웨이팅 가능하다. 대표메뉴는 10달라 스테이크,13,900원이다. 반값 이벤트날에 가면 7000원이다. 파스타류는 새우 로제,까르보나라,알리오올리오등 역시 9000원에서 10000원가격이다. 필라프.리조또,피자,폭립,스테이크 세트 도 인기가 많다. 음료수는 자몽,레몬,청포도,딸기 에이드 4000원이다. 가격은 정말  가성비 넘친다. 추천한다. 분위기는 천장이 높고 테이블 간격이 넓어 쾌적하다. 주문은 테이블마다 있는 키오스크 에서 하면되고, 피클과 물은 셀프바를 이용해야한다. 강조하지만 매달 10일 스테이크 반값데이 잊지 말자. 그리고 영수증 리뷰 작성하면 에이드 무상제공 중이다. 추천메뉴조합은 스테이크 필라프,새우 로제 파스타,자몽에이드 정도하면 2인 충분하다. 대부분 메뉴가 1만원대 전후라 부담없이 다양한 메뉴 주문 가능하다는 것이 큰장점중에 장점이다. 데이트,가족외식,친구모임,회식 모두 어울리는 식당이다. 중식요리사 이연복쉐프가 연관이 있는 식당이다. 콜라보 한거 같다. 이집 가성비 맛집으로 추천한다.